사진제공|tvN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최다니엘이 제대로 변신했다.
24일 방송되는 tvN ‘구기동 프렌즈’ 3회에서는 ‘동사친’들이 댄스 리듬 게임에 도전하며 흥 넘치는 시간을 보낸다.
이날 장도연은 난이도 최상 곡에 도전해 화려한 발재간과 거침없는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어 최신 리듬 게임에서는 경수진이 센터로 나서 무아지경 댄스를 펼치며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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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경수진이 장근석을 향해 “너무 좋아”라고 돌직구 고백을 던지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이어 멤버들까지 고백 릴레이에 합류하며 예측불가 상황이 이어진다.
이 밖에도 공동생활 규칙을 어긴 ‘짜장라면 사건’의 범인 찾기가 펼쳐지고, 안재현의 점사와 멤버들 궁합 결과도 공개된다.
한편 ‘구기동 프렌즈’는 24일 오후 8시 35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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