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함께 환경 공부”…광주 퇴촌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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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함께 환경 공부”…광주 퇴촌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캠프 운영

경기일보 2026-04-24 14:59: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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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 전경. 광주시 제공
광주시청 전경. 광주시 제공

 

경기 광주시 퇴촌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 대상 체험형 환경·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친환경 의식 함양에 나섰다.

 

퇴촌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4일부터 25일까지 1박2일간 강원도 춘천시 강원특별자치도 청소년수련원에서 ‘한강 수력 청소년 그린 브리지 교실 캠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의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디지털 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친환경 에너지 교육을 비롯해 삼차원 모델링 체험과 햄스터 로봇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체험 중심의 환경교육을 통해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지속가능한 생활 습관을 익히고 친환경 에너지의 원리를 이해하는 활동이 진행된다.

 

캠프에 참가 중인 한 청소년은 “햄스터 로봇을 직접 만들고 움직이게 해보는 과정이 인상적이었고 에너지를 절약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청소년들이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디지털 역량을 함께 기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체험활동과 학습 지원, 생활지도 등을 제공하는 국가 지원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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