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TV조선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지석진의 한마디가 현장을 뒤집었다.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에서는 지석진의 휴대폰 속 아내 저장명이 공개되며 뜻밖의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멤버들은 과거 지석진이 아내를 ‘추격자’로 저장했다는 사실을 폭로한다. 예상 밖의 표현에 모두가 놀라자 지석진은 당황한 기색을 보이며 해명에 나선다.
지석진은 “나만을 바라보는 추격자라는 의미였다”고 설명하지만, 동생들은 “추격은 공격 아니냐”며 집요하게 몰아붙인다. 결국 지석진은 아내에게 직접 지적을 받았던 일화까지 털어놓으며 웃음을 더한다.
사진제공|TV조선
한편 멤버들 사이에는 묘한 긴장감도 흐른다. 지석진과 이미주의 높은 텐션에 지친 전소민과 이상엽이 “분리해 달라”고 요청하며 갈등 기류가 형성된다. 이미주 역시 “오빠 그러다 악플 받는다”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석삼플레이 시즌1’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