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방송 예정인 tvN ‘예측불가[家]’에서는 최홍만이 공사 현장을 찾는다.
제작진에 따르면 송은이는 김숙 몰래 소개팅을 준비한다. 이에 김숙은 내심 기대한다. 화장을 고치는 등 기대감을 내비친다. 멤버들도 상대 남성을 궁금해한다.
이때 등장한 최홍만. 의외의 인물에 모두 웃음을 터트린다. 김숙은 공사에 최적화된 인물 등장에 의외로 만족감을 보인다. 멤버들은 최홍만을 ‘쑥하우스’(김숙 제주 집) 일일 일꾼으로 섭외하기 위해 약 5,000평의 귤 농장에서 귤 따기를 도우며 본격 품앗이에 돌입한다.
이로써 새로운 일꾼으로 쑥하우스 공사 현장에 투입된 최홍만. 확실 신체 조건이 공사 현장에 최적화된 듯하다. 사실상 김숙에게 베스트 일꾼인 셈. 그러자 늘 총애받던 이천희가 별안간 베스트 일꾼자리를 빼앗길까 걱정한다.
김숙은 꾸준히 최홍만을 일꾼으로 쓰기 위해 그를 향한 플러팅을 쏟아낸다.
그런 가운데 현장은 또다시 아수라장. 김숙 집 마당에 의문의 물건이 또 나온 것. 이에 공사 중단 위기 상황에 처한다.
방송은 24일 밤 10시 55분.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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