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광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정기회의를 열고 신규 위원 위촉과 특화사업 추진에 나섰다.
광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제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6기 협의체 신규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위원들은 2027년 말까지 지역 복지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광남1동 행복가득 다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가정의 달 맞이 가족외식의 날’ 특화사업에 대한 심의·의결이 진행됐으며 참석 위원 전원의 찬성으로 사업 추진이 확정됐다.
‘가족외식의 날’ 사업은 지역 식당과 연계한 1인 1계좌 후원 방식으로 운영되며 취약계층 10가구에 외식 기회를 제공하는 내용이다.
전동진·원유관 광남1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외식의 날을 추진하게 되어 의미가 있다”며 “평소 외식이 어려운 이웃들이 일상 속에서 소소한 기쁨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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