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일회용 칫솔을 여러 번 사용한다고 밝혔다.
23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공식 유튜브에는 '비행기에서 준 칫솔 여러번 쓰는 생활력 만렙 혜리좀 보세요! 혜리 인마이박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혜리는 "제가 쓰는 '찐템'들을 소개해드리겠다"면서 박스에서 가장 먼저 사과를 꺼냈다.
혜리는 "제가 요즘 사과를 챙겨 먹는다. 원래 사과를 좋아하긴 하지만, 아침에 귀찮을 때도 많고 하니까 그냥 쓱싹쓱싹 씻어서 아그작 아그작 먹는다. 그럼 하루를 뭔가 더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는 것 같다"며 웃었다.
친한 동료 아이들 미연이 선물해 준 디지털 카메라를 꺼내들며 "미연아 고마워"라고 인사한 혜리는 이후 칫솔 살균기와 가루 치약을 들어보였다.
혜리는 "제 치약, 칫솔이다"라며 칫솔은 국내 항공사의 기내용 일회용 칫솔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비행기에서 양치를 하지 않나. 그런데 한 번만 쓰고 버리기가 아깝더라. 그래서 저는 몇 번 더 쓴다. 일회용 칫솔이어도 이렇게 가지고 다니면서 몇 번 더 쓰는 편이다"라고 얘기했다.
혜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과 역삼동에 건물 두 채를 보유하고 있다.
삼성동 건물은 2022년 8월 가족 명의 법인으로 77억 5000만원에, 역삼동 건물은 43억 9000만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사진 = 코스모폴리탄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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