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박영민 기자 = 24일 오전 10시 46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신촌동 한 밸브 제조공장에서 구조물이 내려앉아 작업 중이던 60대 남성 A씨가 다리를 크게 다쳤다.
이 사고로 A씨는 정강이 부위가 절단돼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한쪽 면이 바닥에 닿고 다른 한쪽 면이 들려 있던 구조물이 내려앉으면서 A씨의 다리에 부딪힌 것으로 파악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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