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아와 용준형 부부가 달달한 근황을 공개했다.
장성규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테니스 천재 탄생, 용준형 현아. 준형이 무릎 피멍에도 불구하고 불태우는 모습 멋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성규가 각각 용준형, 현아와 따로 촬영한 모습이 담겼다. 테니스장에서 만난 이들은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는 현아, 용준형과 지인들이 장성규의 생일을 맞아 축하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현아의 근황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금발 헤어 스타일의 현아는 한층 편안해진 분위기와 함께 이전보다 살이 오른 모습으로 등장해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현아는 최근 소속사 앳에어리어와 전속 계약을 종료하고 홀로서기에 나섰다. 2007년 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한 그는 이후 포미닛을 거쳐 솔로 가수로 활약해왔으며, 지난 2024년 용준형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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