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24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더헤븐리조트 내 더헤븐CC에서 ‘2026 유에스 키즈 골프 코리안 챔피언십(U.S. Kids Golf Korean Championship)’ 최종 라운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메달들이 포디움 앞에 가지런히 놓여 있다.
유에스 키즈 골프 코리안 챔피언십은 유에스 키즈 골프(U.S. Kids Golf)의 한국 첫 공식 대회로, 한국을 비롯해 미국·캐나다·필리핀·우간다 등 10여 개국에서 1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대회는 22일부터 24일까지 더헤븐CC에서 연령별 디비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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