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포토] “국적은 달라도 우리는 친구” 골프로 하나된 키즈 골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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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포토] “국적은 달라도 우리는 친구” 골프로 하나된 키즈 골퍼들

뉴스컬처 2026-04-24 13:10: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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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유리나, 엘리아나 선수. 사진=김규빈 기자
엘리자베스, 유리나, 엘리아나 선수. 사진=김규빈 기자

 

[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굿 샷!"

키즈 골퍼들은 경쟁 상대를 향해 엄지를 치켜세우며 활짝 웃어 보였다.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더헤븐리조트 내 더헤븐CC에서 진행되는 ‘2026 유에스 키즈 골프 코리안 챔피언십(U.S. Kids Golf Korean Championship)’의 마지막 날이 밝았다. 이번 대회는 약 40여 명의 국내외 선수들이 참가한 만큼 다양한 국가의 선수들을 찾아볼 수 있었다.

함께 3일간 동고동락한 새싹 골퍼들은 라운딩이 끝나자마자 서로에게 악수를 건네는가 하면 서로를 끌어안고 다독였다.

한편, 유에스 키즈 골프 코리안 챔피언십은 유에스 키즈 골프(U.S. Kids Golf)의 한국 첫 공식 대회로, 한국을 비롯해 미국·캐나다·필리핀·우간다 등 10여 개국에서 1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대회는 22일부터 24일까지 더헤븐CC에서 연령별 디비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엘리자베스, 유리나, 엘리아나 선수. 사진=김규빈 기자
엘리자베스, 유리나, 엘리아나 선수. 사진=김규빈 기자
상대 선수 보호자와 악수를 나누는 웨인 선수. 사진=김규빈 기자
상대 선수 보호자와 악수를 나누는 웨인 선수. 사진=김규빈 기자
박재현, 임태영 선수. 사진=김규빈 기자
박재현, 임태영 선수. 사진=김규빈 기자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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