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한스경제 신희재 기자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경상남도 김해에서 열리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현장을 방문한다.
최휘영 장관은 24일 시·도체육회장 간담회를 주재해 생활체육 진흥 방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듣고,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에 참석해 개최를 축하하고 선수단을 격려한다. 25일에는 김해시민체육공원과 김해문화체육관 등 주요 경기장을 방문해 대회 현장을 살피고 선수단을 응원한다.
이번 행사는 23일부터 26일까지 김해를 비롯한 경남 지역 60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검도, 게이트볼, 골프, 농구, 배구 등 총 41개 종목에 선수단과 임원, 심판 등 2만여 명이 참가한다. 12세 이하부, 15세 이하부, 18세 이하부, 대학부, 일반부로 나눠 열린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경상남도체육회가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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