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송혜교는 24일 자신의 SNS에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푸른 잔디밭에 앉아 햇살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편안한 차림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자연 속에서 한층 더 돋보이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가녀린 몸매와 잘록한 허리가 시선을 끌었다.
송혜교는 최근 프랑스에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를 차기작으로 선택, 복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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