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기, 박명수 사랴웃 받았다…"내 기운 좋아, 함께 하면 잘 될 것" (라디오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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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기, 박명수 사랴웃 받았다…"내 기운 좋아, 함께 하면 잘 될 것" (라디오쇼)[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4-24 12:2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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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전민기,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박명수가 자신의 기운이 좋다며 전민기를 샤라웃했다. 

24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전민기와 함께하는 '검색N차트' 코너가 진행됐다. 

전민기가 등장하자 박명수는 "민기가 요즘 잘 되고 있다. '라디오쇼' 외에 월요일엔 스폐셜 DJ를 한다"라며 전민기를 칭찬했고, 이어 "실제로 '라디오쇼'를 통해 배출한 DJ가 많다. 나랑 함께 하면 기운을 받아서 잘 될 것이다. 그렇게 하다 보면 좋은 자리를 차지할 수 있으니까 열심히 하길 바란다"라며 자신의 좋은 기운과 함께 전민기를 응원했다. 

이후 진행된 코너에서는 'MZ 세대 사이에서 뜨는 풍수지리 핫플 TOP5'가 소개됐다. 

건강운으로 소개된 용문산에 대해서 박명수는 "용문산은 진짜 가보고 싶다. 안 가본 사람도 많고 그래서 용문산은 꼭 가보고 싶다. 무엇보다도 건강운이 중요하다"며 건강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또 이날은 한라산도 핫플로 소개됐다. 

박명수는 "한라산을 올라가면서 죽는 줄 알았다. 어린 친구가 뛰어 올라가길래 그걸 보면서 '이건 아닌데'라고 생각했다. 그래도 대한민국 사람이면 한라산을 가봐야 한다. 너무 아름답다"며 한라산을 극찬했고, 이를 듣던 전민기는 "나는 한라산을 올라가 본 적이 없다. 한 번쯤 올라가 보고 싶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깜짝 놀라며 "한라산은 무조건 한번 찍고 와야 한다. 한라산을 올라간 적이 없으니까 아직까지 잘 안풀린 것 아니냐"며 전민기를 타박했다. 

또 박명수는 "나는 남산 자주 간다. 팔각정까지 30분이면 올라간다. 나는 '관악산'에 가서 재물운을 빌고 싶다"라며 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 그는 "우리나라는 산이 많다. 많은 것뿐만 아니라 산이 너무 아름답고 그렇게 힘들지 않게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좋다. 최근 우리나라 산에 외국인이 너무 많은데 더 유명해졌으면 좋겠다"라며 우리나라 산을 극찬하기도 했다. 

사진 = 전민기 SNS, 엑스포츠뉴스 DB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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