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인 된 아역 배우…이건주 "지금이 더 좋아" 외제차만 두 대 '럭셔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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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 된 아역 배우…이건주 "지금이 더 좋아" 외제차만 두 대 '럭셔리'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4-24 12:1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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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양락 1번지'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아역배우 출신 무속인 이건주가 무속인이 된 후의 삶을 솔직히 털어놓아 관심을 얻고 있다.

22일 최양락의 유튜브 채널 '양락1번지'에는 '최양락 소름 돋는 운명. 진짜양락 EP.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최양락과 권재관은 이건주의 신당을 찾았다.

유튜브 '양락 1번지'

이건주를 보자마자 "'순돌이' 이건주!"라고 반가워 한 최양락은 "방송에서 봐야 하는데 어떻게 이렇게 만나냐"며 연신 반가워했다. 

최양락은 "'한지붕 세가족'에서 임현식, 박원숙 선생님의 아들로 전국적인 인기를 끌었던 최고의 아역 스타다.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 나와 출연한 어린이 영화 '전설철인 키매랑'도 잘 됐다. 나보다 더 잘 나갔다"며 이건주를 치켜세웠다.

이어 이건주는 "자기가 원해서 무속인이 되는 게 아니지 않냐. 어느 순간 변하게 되는 건가"라고 궁금해하는 최양락에게 "10년 전 트로트 가수에 도전하면서 '보이스 트롯'에도 출연했었다.일을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일이 뚝 끊겼다. 순식간이었다"고 떠올렸다.

유튜브 '양락 1번지'

"이걸(무속인) 할 수밖에 없게 극한으로 몰아넣으시는 것 같았다"고 말을 이은 이건주는 "이 길을 선택하지 않으면 더 이상 갈 수 없을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이 길을 택하고 나서는 오히려 너무 잘 됐다. 그래서 후회도 없다"고 고백했다.

1981년생인 이건주는 1986년 MBC 드라마 '시사회'로 데뷔해 아역 배우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한지붕 세가족'의 순돌이 역을 비롯해 성인이 된 이후에도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영화 '여배우는 너무해' 등에 출연했고, 가수도 병행했다.

MBC '라디오스타'

지난 2024년에는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이 된 근황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당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던 이건주는 내림굿을 받으면서 작두를 탔던 사연을 전하며 "정말 날이 시퍼렇게 서있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막상 올라가니 눈물만 나더라. 답답했던 것이 터진 것 같았다. 내려왔는데 상처도 하나도 없었다"고 밝힌 바 있다.

"반년치 예약이 꽉 차 있다"고 밝히며 무속인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한 소식을 알렸던 이건주는 지난해 10월 손헌수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외제차만 두 대를 소유한 재력을 공개하기도 했다.

손헌수 유튜브

손헌수는 이건주의 신당이 위치한 경기도 남양주의 한 건물 앞에 도착해 이건주에게 전화를 걸었고, 이건주는 "외제차 두 대 있는 집"이라고 위치를 설명했다.

깔끔한 건물의 외관과 이건주의 외제차 소유에 놀란 손헌수는 "요즘 엄청 바쁘지 않냐. 왜 이렇게 잘 사냐"고 부러워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 = 최양락·손헌수 유튜브, MBC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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