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스피디움이 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 현대 N과 함께 체험형 프로그램 ‘N 택시 인제스피디움’을 운영한다.
실제 서킷에서 전문 인스트럭터와 동승해 고성능 차량의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모터스포츠 접근성을 높이고 ‘펀 투 드라이브’ 가치를 직접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프로그램은 ‘N 서킷 택시’와 ‘N 드리프트 택시’ 두 가지로 운영된다. 서킷 택시는 3.908km, 19코너, 약 40m 고저차를 갖춘 인제 스피디움 트랙에서 진행되고, 드리프트 택시는 고난도 주행 기술을 통해 차량의 역동성을 체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오닉 5 N, 아이오닉 6 N, 아반떼 N이 운영 차량으로 투입된다.
운전면허와 관계없이 참여가 가능하고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5월부터 주말 중심으로 운영되며 연말까지 약 2,000명 참여가 예상된다.
인제스피디움은 FIA 그레이드2 인증 서킷과 숙박·레저 인프라를 기반으로 체류형 모터스포츠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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