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트댄스 AI 드라마, 무단 초상권 도용 논란 휩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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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트댄스 AI 드라마, 무단 초상권 도용 논란 휩싸여

나남뉴스 2026-04-24 12:00: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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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모회사 바이트댄스가 운영하는 마이크로드라마 플랫폼 '홍궈'에서 제작된 AI 생성 콘텐츠가 초상권 침해 논란에 직면했다. 중국의 한푸 스타일리스트 바이차이를 비롯한 2명이 자신들의 외모가 무단으로 사용됐다고 AFP에 증언했다고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해졌다.

문제가 된 작품은 AI로 제작된 '도화잠(The Peach Blossom Hairpin)'이라는 드라마다. 피해를 주장하는 이들은 어떠한 사전 동의도 받지 않은 채 자신의 얼굴이 해당 콘텐츠에 등장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드라마는 회당 2~3분 분량의 초단편 온라인 연속극으로, 중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콘텐츠 형식이다. 홍궈 플랫폼에서는 실사 촬영물과 AI 생성물을 포함해 수천 편에 달하는 무료 숏폼 드라마가 서비스되고 있다.

이번 사안은 2026년 4월 16일 홍콩에서 촬영된 일러스트레이션 사진을 통해 공개됐으며, 해당 이미지에는 바이차이의 소셜미디어 게시물과 논란이 된 AI 드라마 화면이 나란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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