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문화재단의 이천통신사, 유럽을 넘어 미국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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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의 이천통신사, 유럽을 넘어 미국 진출

경기일보 2026-04-24 11:27: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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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의 이천통신사가 유럽을 넘어 미국으로 진출하기 위한 출범식을 가졌다. 김정오기자
이천문화재단의 이천통신사가 유럽을 넘어 미국으로 진출하기 위한 출범식을 가졌다. 김정오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의 지역문화 사절단 이천통신사가 시작한지 3년차를 맞아 유럽 진출에 이어 미국에서 이천의 문화유산인 이천거북놀이를 중심으로 한국 전통 음악을 홍보하는 등 세계화를 추진한다.

 

이천통신사는 지난 23일 이천무형유산전수교육관에서 미국진출을 위한 출범식을 갖고 다음달 5일 출국 예정인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산타클라라를 방문해 현지 관객을 만난다.

 

특히 이번 방문은 야구국가대표인 이정후 선수가 소속되어 있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홈구장에서 개최하는 ‘코리안 헤리티지 나잇’에 참여해 이천지역문화 대표단으로서 한국의 미를 뽐낸다.

 

또한 이천시의 우호도시인 산타클라라시를 방문해 산호세 SK하이닉스 미주법인에서의 공연을 펼치는 등 문화외교 및 민관 협력을 다진다.

 

이번 공연은 이천의 대표 지역문화인 이천거북놀이를 중심으로 한국 전통 음악이 어우러진 무대로 구성해 전통의 흥과 매력을 통해 이천 지역문화의 가치를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이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이응광은 “이천통신사는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독보적인 브랜드로 도약하고 있다”면서 “특히 메이저리그 구장과 우호도시인 산타클라라, 우리 지역의 자랑인 SK하이닉스 미주법인을 아우르는 이번 여정을 통해 이천시가 국제적인 문화교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통신사는 지난 2년간(2024~2025년) 성공적인 유럽 순회공연을 마치고 올해 3년 차를 맞아 사업 무대를 미국으로 확대하는 등 이천문화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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