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전남 곡성군이 24일부터 나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Y-FARM EXPO 2026' 박람회에 참가해 수도권 도시민과 귀향을 꿈꾸는 예비 귀농 귀촌인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친다.
군은 귀농·귀촌 정책, 곡성몰, 고향사랑기부제, 곡성 여행 등을 안내하고 곡성의 대표 농특산품을 홍보할 계획이다.
가구당 최대 500만 원의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 자부담 50%의 신규 농업 인력 육성 사업, 귀농 농업 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 융자 사업 등 곡성군의 주요 정책을 소개해 귀농·귀촌인 유치에 나설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도시민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지속적인 귀농·귀촌인 유치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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