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미성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해남·완도지사는 지난 23일 윤소하 상임감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업무보고'와 '사업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24일 지사에 따르면 윤소하 상임감사는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농업인을 위한 청렴 실천과 선제적 안전관리를 강조했다.
또한 해남·완도지사가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더욱 신뢰받는 기관으로 성장하길 당부했다.
정경훈 지사장은 올해 경영목표와 중점 추진사업을 설명하며, "안전 대응 체계를 강화해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업무보고 후 윤소하 상임감사는 고천암3지구 배수개선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윤소하 상임감사는 현장 안전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사업을 추진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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