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붐이 득녀했다.
24일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붐 부부는 이날 오전 9시 38분께 2.74kg 건강한 여아를 출산했다.
소속사는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새 가족을 맞이한 붐 부부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붐은 앞서 지난 2024년 첫째를 득녀한 바 있다. 당시 붐은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너무 눈물이 난다”, “아빠 붐인데 훌륭한 아빠가 아닐 수는 있어도 좋은 아빠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등 메시지를 통해 아버지의 사랑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해 12월 20일 진행된 ‘KBS 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했던 붐은 수상소감으로 “둘째가 뱃속에서 잘 자라고 있다”라며 깜짝 임신 소식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한편 붐은 MBC '최우수산'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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