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라민 야말, 햄스트링 부상→시즌 아웃 확정…“북중미 월드컵 출전은 가능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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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라민 야말, 햄스트링 부상→시즌 아웃 확정…“북중미 월드컵 출전은 가능할 듯”

인터풋볼 2026-04-24 10:37: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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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바르셀로나 라민 야말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이번 시즌 출전이 불가능하다.

바르셀로나는 23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검사 결과 야말이 왼쪽 다리 대퇴이두근에 부상을 입은 게 확인됐다. 야말은 남은 시즌을 결장하게 된다. 월드컵 출전을 위해 복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발표했다.

야말은 23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스포티파이 캄 노우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페인 라리가 33라운드에서 셀타 비고를 상대로 선발 출전했다. 전반 39분 자신이 얻은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넣으며 바르셀로나의 승리를 이끌었다.

다만 야말이 부상을 입었다. 그는 득점 직후 고통을 호소하며 교체 사인을 보냈다. 의료진이 상태를 확인했으나 더 이상 뛸 수 없었다. 왼쪽 햄스트링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파악됐다. 야말은 교체됐다.

상태가 좋지 않다. 바르셀로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야말은 이번 시즌 잔여 경기에 결장한다. 불행 중 다행으로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은 가능하다는 게 바르셀로나의 설명이다.

일각에선 야말의 월드컵 출전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에 따르면 스포츠 의학 전문가 페드로 루이스 리폴은 “햄스트링 부상은 재발률이 30%이기 때문에 매우 주의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스페인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은 건강하고 경기 감각이 있는 선수들을 원한다. 재발률이 30%이기 때문에 야말의 소집은 어려워 보인다. 월드컵에서 한 선수를 잃게 될 수도 있다”라고 더했다.

야말은 바르셀로나 최고의 재능으로 꼽힌다. 2023-24시즌 50경기 7골 7도움을 기록하며 이름을 알렸다. 유로 2024에 출전해 스페인 우승에 보탬이 됐다. 대회 베스트 영플레이어와 도움왕을 차지하기도 했다,

지난 시즌 활약도 좋았다. 55경기 18골 21도움을 몰아치며 발롱도르 2위, FIFA 올해의 선수 2위 등에 올랐다. 이번 시즌엔 44경기 23골17도움을 만들며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야말이 월드컵 전까지 순조롭게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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