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전미도가 '승산 있습니다'에 함께한다.
24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전미도는 내년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에 특별출연한다.
'승산 있습니다'는 전직 변호사, 현직 사무장 권백이 이끄는 오합지졸 법률사무소가 세상에 없던 방식으로, 승산 없는 싸움을 승산 있게 만들어가는 명랑 코믹 법조 탐정물. 배우 이제훈, 하영이 주연으로 나선다.
전미도는 '승산 있습니다' 연출을 맡은 권다솜 감독과의 인연으로 특별출연을 하게 됐다. 권다솜 감독은 앞서 전미도 주연작인 SBS '커넥션'의 공동연출로 활약한 바 있다.
특히 전미도는 지난 2월 개봉해 1662만 관객을 끌어모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으로 '천만 배우' 반열에 오른 바. 이번 특별출연으로 '승산 있습니다'에 힘을 더할 전망이다.
한편 전미도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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