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봄 행락철 음주운전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내달 31일까지 집중단속을 한다고 24일 밝혔다.
전날에도 오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경부고속도로 남양산 요금소 등 4곳에서 일제 음주단속을 벌였다.
이에 훈방 조치(혈중알코올농도 0.028%) 1건과 안전띠 미착용 위반자 25명을 적발했다.
부산경찰청 관계자는 "단속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야를 가리지 않고 단속해 국민이 안심하고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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