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크리에이터 조직 '온지기' 2기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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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크리에이터 조직 '온지기' 2기 발대식 개최

비즈니스플러스 2026-04-24 09:59: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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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서울 중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KT 온지기 2기 파트너스데이'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KT 온지기'는 'IT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를 담은 KT의 공식 크리에이터 파트너로, 디지털 환경에서 고객과의 양방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KT 온지기 2기 파트너스데이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KT
KT는 서울 중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KT 온지기 2기 파트너스데이'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KT 온지기'는 'IT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를 담은 KT의 공식 크리에이터 파트너로, 디지털 환경에서 고객과의 양방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KT 온지기 2기 파트너스데이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KT

KT가 디지털 환경에서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공식 크리에이터 파트너 조직인 '온지기' 2기를 본격 가동한다.

KT는 지난 23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KT 온지기 2기 파트너스데이'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온지기는 IT 기술을 통해 고객과 브랜드를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KT의 크리에이터 조직이다.

온지기는 KT의 주요 상품 정보와 서비스를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해 온라인에 전파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2025년 9월 출범한 1기는 그동안 700여건의 콘텐츠를 생산하며 서비스 사용 경험과 신기술을 고객 관점에서 전달해왔다. 특히 고객 현장의 불편사항이나 의견을 사측에 전달하는 소통 창구 기능도 수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온지기 2기로 선발된 크리에이터 100명이 참석해 1기의 우수 활동 사례를 검토하고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2기 운영진은 각 크리에이터의 전문 분야를 고려한 콘텐츠 제작 및 협업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KT는 이번 2기 활동을 통해 AI 기반 서비스와 혁신 기술을 고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하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온지기 2기의 활동 임기는 2026년 12월까지다.

김영걸 KT Customer사업본부 상무는 "복잡한 통신 상품을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소통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온지기 활동을 통해 고객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박성대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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