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가 온라인 창업과 마케팅 역량 강화에 나선다.
안산시는 e-비즈니스 창업과 온라인 마케팅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시민 파워셀러’ 2회차 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네이버 플랫폼을 활용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온라인 비즈니스 역량 강화와 판로 확대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오는 5월 21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경기테크노파크에서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2026년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네이버 블로그 상위 노출 전략 ▲스마트스토어 운영 ▲네이버 지도 노출 전략 등이다.
수강 신청은 내달 15일까지 구글폼과 전자우편을 통해 가능하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8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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