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나·전종혁 “커플 깨러 왔다”…판 뒤흔든 ‘특급 메기’ 등장 (우리 듀엣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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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나·전종혁 “커플 깨러 왔다”…판 뒤흔든 ‘특급 메기’ 등장 (우리 듀엣할까요)

스포츠동아 2026-04-24 08:22: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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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TV CHOSUN ‘우리 듀엣할까요?’ 사진 제공 = TV CHOSUN ‘우리 듀엣할까요?’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TV CHOSUN ‘우리 듀엣할까요?’가 첫 방송부터 ‘도파민 폭발’ 듀엣 전쟁의 서막을 알렸다.

23일 방송된 1회에서는 제주도를 배경으로 ‘듀엣 가요제’를 위한 짝꿍 찾기가 펼쳐졌다. 상금을 걸고 모인 14인의 미스&미스터가 치열한 파트너 쟁탈전을 벌이며 초반부터 강한 몰입감을 안겼다.

이날 미스들의 무대는 시작부터 분위기를 달궜다. 허찬미는 ‘해운대 밤바다’로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고, 홍성윤은 ‘사랑의 배터리’로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길려원 역시 ‘일편단심’으로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단숨에 주목을 받았다.

특히 길려원은 춘길, 남승민, 남궁진까지 세 남자의 선택을 받으며 ‘인기녀’로 떠올랐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남궁진을 선택하며 반전을 만들었고, 이에 춘길은 “발라드 22년 차인데 밀렸다”며 좌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성윤 역시 손빈아와 추혁진 사이에서 고민 끝에 손빈아를 택했고, 안성훈은 “2순위는 없다”며 유미를 향한 일편단심을 드러냈다. 반면 일부 출연자들은 선택을 받지 못하며 희비가 엇갈렸다.

여기에 ‘특급 메기’ 전종혁과 이소나의 등장이 판도를 뒤흔들었다. 특히 이소나는 “사랑을 깨트리러 왔다”며 커플 브레이커를 자처해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이후 길려원과 홍성윤이 연이어 파트너를 바꾸면서 러브라인은 순식간에 요동쳤다.

방송 말미 진행된 모의 듀엣 가요제에서는 실력 대결까지 불붙었다. 장혜리·박지후가 ‘남과 여’로 완벽한 하모니를 선보이며 1위를 차지했고, 이소나·손빈아가 2위, 길려원·춘길이 3위에 올랐다.

첫 회부터 예측 불가 전개를 선보인 ‘우리 듀엣할까요?’는 본격적인 듀엣 경쟁과 러브라인 변화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한편 ‘우리 듀엣할까요?’ 2회는 30일 밤 10시 방송된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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