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어빵’ 박찬민 가족, ‘불후의 명곡’ 등장…추억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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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박찬민 가족, ‘불후의 명곡’ 등장…추억 소환

스포츠동아 2026-04-24 08:17: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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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불후의 명곡’이 아나운서 가족들의 색다른 무대로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겨냥한다.

‘불후의 명곡’은 700회를 넘긴 장수 음악 예능으로, 오는 25일 방송되는 753회에서는 ‘아나운서 가족 특집’이 펼쳐진다.

이번 특집에는 김대호 가족, 김현욱X김선근, 박소현 부부, 박태원 가족, 박찬민 가족, 왕종근 가족까지 총 6팀이 출격해 각기 다른 매력으로 무대를 꾸민다. 여기에 ‘KBS 간판 아나운서’ 엄지인이 스페셜 MC로 합류해 김준현, 이찬원과 함께 토크대기실의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아나운서 가족들의 입담 역시 기대를 모은다. 김대호는 1년 만의 재출연에도 여전한 예능감을 발휘하고, 김현욱과 김선근은 프리 선언 이후 오랜만에 친정 무대에 올라 적극적인 활약을 펼친다. 박찬민 가족은 과거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의 추억을 소환하며 반가움을 더하고, 박태원 가족은 2대째 아나운서 가업을 잇는 면모로 눈길을 끈다. 신혼 5개월 차 박소현 부부, 거침없는 입담의 왕종근 가족까지 다채로운 조합이 빈틈없는 웃음을 예고한다. 엄지인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나운서들이 모였다”며 감탄을 전했다. 특집 소식이 전해지자 온라인상에서는 “이 조합은 처음이다”, “입담 기대된다” 등 색다른 가족 조합에 대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선곡 라인업도 눈길을 끈다. 김대호 가족은 김수희의 ‘애모’를, 김현욱X김선근은 육각수의 ‘흥보가 기가 막혀’를 선곡한다. 박소현 부부는 아이유(IU)&슬옹의 ‘잔소리’를, 박태원 가족은 베토벤의 ‘Ich Liebe Dich’와 남진의 ‘파트너’를 준비한다. 이어 박찬민 가족은 거북이의 ‘비행기’를, 왕종근 가족은 프랭크 시나트라의 ‘My Way’를 선보이며 가족 간 호흡을 드러낼 예정이다.

한편 ‘불후의 명곡-아나운서 가족 특집’은 오는 25일 방송된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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