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남원시천문과학관이 4월 과학의 달 맞아 관람객을 위한 체험형 과학문화 행사를 갖는다.
오늘(24일)과 내일 이틀간 가족 단위 방문객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
행사기간 과학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은 모두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주요 프로그램은 ▲별자리 머그컵 만들기 ▲행성 굿즈 뱃지 만들기 ▲우주 샌드아트 체험이 마련돼 가족과 함께 과학적 호기심을 충족하고,소통하며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과학관 내 상설 프로그램으로 낮에는 태양의 흑점과 홍염을, 밤에는 전문 천체망원경으로 별과 행성을 관측할 수 있다.
또한, 4D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천체투영관과 바리스타 로봇이 제공하는 음료·아이스크림 서비스, 어린이 과학놀이터 등 다양한 시설도 함께운영해 모든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과학문화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과학을 접할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가족이 함께 과학을 놀이처럼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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