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2’ 서준영 “9개월 결혼설?”…7세 연하 기상캐스터 급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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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2’ 서준영 “9개월 결혼설?”…7세 연하 기상캐스터 급진전

스포츠동아 2026-04-24 07:35: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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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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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서준영이 ‘직진 고백’으로 관계를 끌어올렸다.

23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서준영과 정재경이 세 번째 데이트를 통해 소개팅에서 ‘썸’으로 관계를 발전시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준영은 채널A 사옥 인근 청계천에서 생중계를 마친 정재경을 찾아가 퇴근길 데이트를 시작했다. 직접 만든 버터떡과 커피를 스태프들에게 건네며 다정한 면모를 보였고, 두 사람은 청계천에 앉아 대화를 나누며 한층 가까워졌다. 카메라 밖에서도 꾸준히 만남을 이어왔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분위기는 더욱 무르익었다.

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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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익선동으로 자리를 옮긴 두 사람은 네컷 사진 촬영과 타로점을 함께 했다. 타로 전문가는 “서준영은 성실한 남편감, 정재경은 예식장이 나왔다”며 “잘 어울리는 인연이고 9개월 내 결혼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이에 서준영은 미소를 보이며 스케줄러에 결혼 시기를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데이트 말미, 서준영은 “이거 마시면 나랑 사귀는 거다”라며 고백했고, 정재경은 잠시 망설이다 술을 한 모금 마셨다. 서준영은 “적당히 마셨으니 적당히 사귀자”고 받아쳐 분위기를 풀었고, 이어 “지금 썸 타는 사이 맞지?”라는 질문에 정재경은 고개를 끄덕였다.

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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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방송에서는 김성수가 박소윤의 쇼핑몰 사업을 돕기 위해 동대문 사입과 촬영을 함께하며 ‘현실 커플’ 같은 케미를 보여줬다.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며 애정을 키워가는 모습이 설렘을 더했다.

한편 채널A ‘신랑수업2’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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