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채널A
23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서준영과 정재경이 세 번째 데이트를 통해 소개팅에서 ‘썸’으로 관계를 발전시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준영은 채널A 사옥 인근 청계천에서 생중계를 마친 정재경을 찾아가 퇴근길 데이트를 시작했다. 직접 만든 버터떡과 커피를 스태프들에게 건네며 다정한 면모를 보였고, 두 사람은 청계천에 앉아 대화를 나누며 한층 가까워졌다. 카메라 밖에서도 꾸준히 만남을 이어왔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분위기는 더욱 무르익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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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말미, 서준영은 “이거 마시면 나랑 사귀는 거다”라며 고백했고, 정재경은 잠시 망설이다 술을 한 모금 마셨다. 서준영은 “적당히 마셨으니 적당히 사귀자”고 받아쳐 분위기를 풀었고, 이어 “지금 썸 타는 사이 맞지?”라는 질문에 정재경은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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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채널A ‘신랑수업2’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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