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영, 정재경과 9개월 뒤 결혼?…스케줄러 저장까지 (신랑수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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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영, 정재경과 9개월 뒤 결혼?…스케줄러 저장까지 (신랑수업2)

스포츠동아 2026-04-24 07:33: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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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신랑수업2’ 서준영이 정재경과의 세 번째 데이트를 통해 소개팅 상대에서 ‘썸’으로 관계를 진전시키며 설렘을 자극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 6회에서는 서준영이 채널A 기상캐스터 정재경의 일터 근처를 찾아 ‘퇴근길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함께 김성수와 박소윤 역시 동대문 데이트로 ‘신혼 부부’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먼저 ‘성소 커플’ 김성수와 박소윤은 동대문에서 늦은 저녁 만남을 가졌다. 김성수는 “도매상가 건물이 세워지기 전부터 이곳에서 활동했다”며 과거를 회상했고, 이후 ‘사입 남친’으로 변신해 박소윤의 쇼핑을 도왔다. 하지만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일정에 체력이 방전된 그는 몰래 휴식을 취해 웃음을 안겼다.

박소윤은 그런 김성수를 위해 옷을 골라 선물했고, 김성수는 이를 스튜디오에서도 착용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후 두 사람은 길거리 음식을 함께 먹으며 휴식을 취한 뒤, 스튜디오로 이동해 쇼핑몰 업로드용 촬영을 진행했다. 김성수는 “애정 필터로 찍어주겠다”며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했고, 머리카락을 정리해주는 등 세심한 모습으로 감동을 안겼다. 이에 방송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현실 남친 같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화제를 모았다.

촬영을 마친 김성수는 “일을 사랑하는 소윤이 모습에 또 반했다”며 “언젠가 내 일상도 보여주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어 공개된 서준영과 정재경의 ‘퇴근길 데이트’도 시선을 모았다. 서준영은 청계천에서 날씨 생중계를 마친 정재경을 기다렸다가 직접 준비한 버터떡과 커피를 건네며 다정한 면모를 드러냈다. 두 사람은 청계천에 앉아 대화를 나눴고, 카메라 밖에서도 꾸준히 만남을 이어왔다는 사실이 밝혀져 설렘을 더했다.

이후 익선동으로 자리를 옮긴 두 사람은 네컷 사진 촬영과 타로점을 함께하며 가까워졌다. 타로 결과에서는 서준영에게 ‘성실한 남편감’, 정재경에게 ‘예식장’ 카드가 나왔고, “9개월 내 결혼 가능성”이라는 해석이 더해져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서준영은 자신의 스케줄러에 결혼 시기를 적어 넣어 웃음을 자아냈다.

데이트의 마지막은 ‘야장 맛집’이었다. 서준영은 술잔을 건네며 “이거 마시면 나랑 사귀는 거다!”라고 고백했고, 정재경이 이를 받아들이며 분위기는 한층 무르익었다. 이후 “우리는 지금 썸 타는 사이 맞지?”라는 질문에 정재경이 고개를 끄덕이며 두 사람의 관계가 한 단계 진전됐다.

한편 김성수, 서준영을 비롯해 진이한, 김요한, 이정진의 ‘썸 릴레이’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채널A ‘신랑수업2’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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