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히트-1타점-1도루’ 김혜성 방망이 또 터졌다→‘LAD 2연패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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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히트-1타점-1도루’ 김혜성 방망이 또 터졌다→‘LAD 2연패 탈출’

스포츠동아 2026-04-24 07:32: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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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김혜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지난 경기에서 아쉽게 무안타 침묵한 김혜성(27, LA 다저스)이 3경기 만에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LA 다저스는 연패에서 탈출했다.

LA 다저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 파크에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원정경기를 가졌다.

이날 LA 다저스 8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김혜성은 4타수 2안타 1타점으로 3경기 만에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또 2경기 만에 나온 타점이다.

김혜성은 2회 삼진을 당했으나, 팀이 2-0으로 앞선 4회 2사 2루 상황에서 로건 웹에게 좌익수 방면 1타점 적시타를 때렸다.

이후 김혜성은 6회 1사 1루 상황에서 병살타로 물러났으나, 마지막 9회 우익수 방면 안타를 때린 뒤 2루 도루까지 성공시켰다.

즉 멀티히트와 타점에 빠른 발까지 자랑한 것. 단 2회 수비 실책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이 실책이 실점으로 이어지지 않은 것은 천만다행.

멀티히트를 기록한 김혜성은 이날까지 시즌 15경기에서 타율 0.324와 1홈런 5타점 5득점 11안타, 출루율 0.415 OPS 0.885 등을 기록했다.

LA 다저스는 선발투수 타일러 글래스노의 8이닝 1피안타 무실점 9탈삼진 도미넌트 스타트와 달튼 러싱, 김혜성의 타점에 힘입어 3-0으로 승리했다.

지난 22일, 23일 패배를 설욕하며 2연패에서 탈출한 것. 이에 LA 다저스는 이날까지 시즌 17승 8패 승률 0.680을 기록했다.

이제 LA 다저스는 오는 25일부터 시카고 컵스와 홈 3연전을 치른다. 이후 28일부터 30일까지 마이애미 말린스 3연전이 기다리고 있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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