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24일 오전 3시 8분께 경북 의성군 안평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병아리 1만500여마리가 폐사했다.
화재는 1시간 10여분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haru@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의성=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24일 오전 3시 8분께 경북 의성군 안평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병아리 1만500여마리가 폐사했다.
화재는 1시간 10여분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haru@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