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딸’ 이예림, 아기 울자 멘붕…“육아 못 하겠다” 포기 선언 (육아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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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딸’ 이예림, 아기 울자 멘붕…“육아 못 하겠다” 포기 선언 (육아인턴)

스포츠동아 2026-04-24 01:1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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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tv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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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예림이 첫 육아 체험에서 ‘멘붕’에 빠졌다.

23일 방송된 tvN STORY ‘육아인턴’에서는 이경규와 안정환의 공동 육아에 지원군으로 나선 이예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예림은 “아기랑 10분 이상 있어 본 적이 없다”고 털어놓으며 육아 경험이 전무함을 밝혔다.

실제로 아이가 울며 안기려 하자 이예림은 어떻게 안아야 할지 몰라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얼떨결에 아이를 안았지만 어색한 손길에 웃음을 자아냈고, 결국 안정환이 아이를 안자 울음이 멈췄다.

사진제공|tv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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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한 이예림은 “여기 히터 튼 거 아니지 않냐”며 손부채질을 하며 긴장한 모습을 드러냈다.

이어 안정환이 “육아할 수 있겠냐”고 묻자 이예림은 “못 하겠다”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 자녀 계획에 대해서는 “해야 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계속 미루고 있다”며 현실적인 고민도 털어놨다. 

한편, tvN STORY ‘육아인턴’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20분에 방송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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