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6시 30분 열리는 '2026 프로야구' 구단별 선발투수와 생중계채널이 확정됐다.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과 삼성 라이온즈 이승현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KBS N SPORTS, MBC SPORTS+에서 생중계된다.
SSG 랜더스 김건우와 KT 위즈 보쉴리는 인천SSG 랜더스필드에서 맞붙는다. 생중계채널은 SPOTV다.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는 한화 이글스 류현진과 NC 다이노스 테일러의 경기가 진행된다. 생중계채널은 SBS SPORTS다.
두산 베어스 최승용과 LG 트윈스 임찬규의 경기는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생중계채널은 SPOTV2에서 볼 수 있다.
롯데 자이언츠 비슬리와 KIA 타이거즈 올러의 경기는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진다. 생중계채널은 KBS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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