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맘' 손연재, 고된 육아에 "유치원, 자리나면 연락 달라" 후회 고백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아들맘' 손연재, 고된 육아에 "유치원, 자리나면 연락 달라" 후회 고백

엑스포츠뉴스 2026-04-23 22:44:55 신고

3줄요약
손연재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23일 손연재 유튜브 채널에는 '육아 탈출해서 행복지수 1000% 손연재의 봄맞이 쇼핑 일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손연재는 "오랜만에 육아 탈출을 했다"며 봄맞이 쇼핑에 나섰다.

그는 "요즘 체력을 기르려고 수영을 일주일에 한 번 무조건 하고 PT를 하고 필라테스를 한다"고 근황을 전했다. 



손연재는 "준연이가 요즘 수업을 보내놓으면 한 시간 혼자 할 수 있어서 그 옆에 있는 필라테스를 다닌다"며 "수영은 선생님이 힘들게 시키셔서 쉽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손연재는 커피 한 잔을 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이에 손연재는 "지금이 너무 좋다"며 "아침 7시에 준연이 발소리가 들린다. 해 떴다고 알려준다"고 아들과의 아침 에피소드를 전했다.

손연재는 "어린이집 왜 안 보냈을까 싶다. 과거의 나에게 정말 화가 난다"며 "유치원에 전화해서 정원 나면 제발 전화 부탁드린다고 했다. 전화 좀 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손연재 유튜브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