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이대웅 기자 = 더블랙레이블 프로듀서 아이디오(IDO) 남희동, 이유한, 곽중규가 지난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넷플릭스(Netflix)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제98회 아카데미 수상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의 메가폰을 잡은 매기 강 감독과 크리스 애플한스 감독을 비롯해, OST 'Golden(골든)'의 주제가상 수상 주역인 작곡가 겸 가수 EJAE(이재)와 더블랙레이블 프로듀싱 팀 IDO(이유한, 곽중규, 남희동)가 참석해 아카데미 시상식 비하인드 및 작품에 대한 다양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케이팝 슈퍼스타인 '루미', '미라', '조이'가 화려한 무대 뒤 세상을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 애니메이션으로, 중독성 강한 OST와 한국 고유의 문화가 녹아 있는 디테일, 그리고 '케이팝 퇴마 액션'이라는 독창적인 장르로 전 세계에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이번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수상한 쾌거를 이룬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제53회 애니상 최우수 애니메이션상과 감독상부터 제31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 제68회 그래미 어워드 OST상까지 주요 시상식을 휩쓸며 'K-POP'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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