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세' 선우용녀의 쿨한 쇼핑법...5분이면 끝, "필요한 거 사면 간다" (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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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세' 선우용녀의 쿨한 쇼핑법...5분이면 끝, "필요한 거 사면 간다" (순풍)

엑스포츠뉴스 2026-04-23 21:1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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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순풍 선우용여'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선우용여가 아울렛에서 쿨한 쇼핑을 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아울렛에서 하루만에 XXX원 쓴 82세 선우용여 단골 쇼핑 코스 대공개 (발렌티노,베네통,아르마니)'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쇼핑을 위해 자주 방문하는 여주 아울렛으로 제작진들과 함께 떠났다. 소문난 '아울렛 러버'인 선우용여는 제작진을 태우고 직접 운전해 여주 아울렛으로 향했다. 

사진= 유튜브 '순풍 선우용여'

아울렛에 도착한 선우용여는 가장 먼저 50% 세일존으로 향했다. 눈길을 끄는 옷을 발견했으나 너무 작은 옷 사이즈에 선우용여는 "나한테 즉(적)어"라며 뒤도 돌아보지 않고 아울렛 내부로 향했다.

과거 미국 이민 시절, 딸 연재가 파트 타임으로 일하던 의류 브랜드로 향한 선우용여는 본격적인 옷 구경에 나섰다. 

눈길을 끄는 블라우스를 발견한 선우용여는 피팅을 한 후 거울을 체크하더니 만족스러운 눈길을 보냈다. 17만 3,000원이라고 적힌 가격표를 본 선우용여는 "그거 하나 사자"며 쿨하게 결제했다.

쇼핑을 5분 만에 끝낸 선우용여의 쿨한 모습에 제작진은 "물건을 고르는 기준이 있냐"고 궁금해했다. 선우용여는 "아무리 좋고 비싸도 나한테 안 어울리는 게 있다. 남들이 예쁘다고 해 봤자 난 안 산다"고 팁을 공개했다.

사진= 유튜브 '순풍 선우용여'

이어 다음 명품 브랜드로 향한 선우용여는 한 핑크색 구두에 눈길을 집중했다. 직접 신발을 신고 걸어 본 선우용여는 마음에 들었는지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포즈를 지어 보였다.

72만 8,000원이라는 가격을 들은 선우용여는 다시 한번 지갑을 열었다. 선우용여는 "살 생각을 안 했는데 신어 보니까 되네"라며 쿨하게 구매 후기를 전했다.

사진= 유튜브 '순풍 선우용여'

쇼핑을 마친 선우용여는 "남편 때문에, 애 낳고 스트레스받을 때 집에만 있으면 더 병 난다. 여기서 음악 나오는 거 듣고 힐링하고 맛있는 거 딱 먹고 집에 들어가면 상쾌하다"고 말했다.

덧붙여 선우용여는 "필요한 거 사면 난 간다. 내가 좋아하는 걸 사면 끝이다"며 쇼핑 신념을 전했다.

사진= 유튜브 '순풍 선우용여'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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