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택, WBC중계 ‘오열’ 그 후 “갱년기 확실하다고” (‘옥문아’) [TV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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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택, WBC중계 ‘오열’ 그 후 “갱년기 확실하다고” (‘옥문아’) [TVis]

일간스포츠 2026-04-23 20:56: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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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박용택이 ‘오열 짤’ 비하인드를 밝혔다.

23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311회에는 프로야구 레전드 박용택과 김태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용택은 지난 2026 WBC 중계당시 오열한 이유에 대해 “우선은 감격했다. 말도 안 되는 경우의 수였다. 5대 0, 6대 1, 7대 2 밖에 안되는데 이걸 만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게 어떻게 되지’라며 눈물이 나왔고 전국적으로 망신을 당하긴 했다”며 “내가 뿌엥하고 울더라”라고 민망해했다.

당시 중계에서 박용택은 “이 어려운 거를!”이라고 외치며 눈물을 터뜨렸다. 이를 본 주우재는 “박신양 선배님 같다”고 말했다.
사진=KBS2

박용택은 “하루만에 카톡이 3천개 넘게 왔다”며 “지인들이 너는 갱년기가 확실하다고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태균은 “용택이 형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여러 방송사에서 중계를 하는데 타사에 시쳥률이 밀릴 때였다. 저런 식으로 반전시키는 구나. 프로 방송인처럼 눈물로 분위기를 만든 것”이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자 박용택은 “선수들 전지훈련을 다 따라다니면서 지켜보지 않았나”라며 “또 내 별명이 ‘펠레택’이라 말하는 반대로 이뤄진다. 그래서 중계 전 광고에서 ‘대한민국 대표님 탈락입니다’를 외치기도 했다. 그래서 ‘살았다’의 눈물이기도 하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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