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외교부는 23일 오후 한국 기업의 국제기구 조달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유엔공업개발기구(UNIDO) 조달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UNIDO는 개발도상국 산업 개발 확대와 근대화 지원 등 활동을 하는 유엔 전문기구다.
외교부 개발협력국이 주관해 화상으로 진행된 이날 설명회에는 약 45개 기업 60여명이 참석했으며, UNIDO 조달팀이 조달시장 참여 방법과 노하우를 소개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한국 기업의 국제기구 조달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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