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23일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더헤븐리조트 내 더헤븐CC에서 진행된 ‘2026 유에스 키즈 골프 코리안 챔피언십(U.S. Kids Golf Korean Championship)’ 이틀차의 아침이 밝았다.
남자 9세 디비전에서는 해외 선수들의 활약이 눈에 띈다. 미국의 매슈 황이 1~2라운드 각각 77타, 71타 등 합계 148타로 1위를 지켰다. 태국의 나카팟 쿠안눈은 합계 156타로 2위, 한국의 송시원은 합계 157타로 3위다.
여자 9-10세 디비전 2라운드에서는 한국 선수가 앞서는 모양새다. 최설이 2라운드 합계 140타로 1위를 유지했다. 김러블리는 148타로 2위, 정선아는 152타로 3위다.
남자 9세 디비전에서는 해외 선수들의 활약이 눈에 띈다. 미국의 매슈 황이 1~2라운드 각각 77타, 71타 등 합계 148타로 1위를 지켰다. 태국의 나카팟 쿠안눈은 합계 156타로 2위, 한국의 송시원은 합계 157타로 3위다.
한편, '유에스 키즈 골프 코리안 챔피언십'은 유에스 키즈 골프(U.S. Kids Golf)의 한국 첫 공식 대회로, 한국을 비롯해 미국·캐나다·필리핀·우간다 등 10여 개국에서 1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대회는 22일부터 24일까지 더헤븐CC에서 연령별 디비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13세 이상 디비전에는 세계아마추어골프랭킹(WAGR) 포인트도 반영된다.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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