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1위와 2위 사이 간격이 1타 차가 나면서 피튀기는 접전이 이어질 예정이다.
23일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더헤븐리조트 내 더헤븐CC에서 진행된 ‘2026 유에스 키즈 골프 코리안 챔피언십(U.S. Kids Golf Korean Championship)’ 이틀차의 아침이 밝았다.
여자 15-18세 디비전 2라운드 결과, 조지윤이 합계 149타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김가영이 150타로 1타 차 2위, 박에블린이 159타로 3위다.
한편, '유에스 키즈 골프 코리안 챔피언십'은 유에스 키즈 골프(U.S. Kids Golf)의 한국 첫 공식 대회로, 한국을 비롯해 미국·캐나다·필리핀·우간다 등 10여 개국에서 1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대회는 22일부터 24일까지 더헤븐CC에서 연령별 디비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13세 이상 디비전에는 세계아마추어골프랭킹(WAGR) 포인트도 반영된다.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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