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포토] 1위와 단 3타 차…치열한 승부 펼치는 '2026 유에스 키즈 골프 코리안 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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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포토] 1위와 단 3타 차…치열한 승부 펼치는 '2026 유에스 키즈 골프 코리안 챔피언십'

뉴스컬처 2026-04-23 20:12: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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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임태영 선수. 사진=김규빈 기자
박재현, 임태영 선수. 사진=김규빈 기자

 

[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초접전의 승부가 더헤븐CC에서 이어지고 있다.

23일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더헤븐리조트 내 더헤븐CC에서 ‘2026 유에스 키즈 골프 코리안 챔피언십(U.S. Kids Golf Korean Championship)’이 열렸다. 

1라운드 68타를 친 임태영은 2라운드에서도 68타를 적어내 36홀 합계 136타로 남자 15~18세 디비전 단독 선두를 달렸다.

박재현은 이날 66타를 쳐 합계 138타로 2위, 김민상은 합계 139타로 3위에 자리했다. 1위와 3위는 단 3타 차다.

한편, '유에스 키즈 골프 코리안 챔피언십'은 유에스 키즈 골프(U.S. Kids Golf)의 한국 첫 공식 대회로, 한국을 비롯해 미국·캐나다·필리핀·우간다 등 10여 개국에서 1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대회는 22일부터 24일까지 더헤븐CC에서 연령별 디비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13세 이상 디비전에는 세계아마추어골프랭킹(WAGR) 포인트도 반영된다.

임태영 선수. 사진=김규빈 기자
임태영 선수. 사진=김규빈 기자
임태영 선수. 사진=김규빈 기자
임태영 선수. 사진=김규빈 기자
임태영 선수. 사진=김규빈 기자
임태영 선수. 사진=김규빈 기자
김민상 선수. 사진=김규빈 기자
김민상 선수. 사진=김규빈 기자
김민상 선수. 사진=김규빈 기자
김민상 선수. 사진=김규빈 기자
김민상 선수. 사진=김규빈 기자
김민상 선수. 사진=김규빈 기자
박재현 선수. 사진=김규빈 기자
박재현 선수. 사진=김규빈 기자
박재현 선수. 사진=김규빈 기자
박재현 선수. 사진=김규빈 기자
박재현 선수. 사진=김규빈 기자
박재현 선수. 사진=김규빈 기자
박재현 선수. 사진=김규빈 기자
박재현 선수. 사진=김규빈 기자
박재현 선수. 사진=김규빈 기자
박재현 선수. 사진=김규빈 기자
김민상 선수. 사진=김규빈 기자
김민상 선수. 사진=김규빈 기자
김민상 선수. 사진=김규빈 기자
김민상 선수. 사진=김규빈 기자
김민상 선수. 사진=김규빈 기자
김민상 선수. 사진=김규빈 기자
임태영 선수. 사진=김규빈 기자
임태영 선수. 사진=김규빈 기자
임태영 선수. 사진=김규빈 기자
임태영 선수. 사진=김규빈 기자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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