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임태영이 굳건한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23일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더헤븐리조트 내 더헤븐CC에서 ‘2026 유에스 키즈 골프 코리안 챔피언십(U.S. Kids Golf Korean Championship)’이 열렸다.
전날 진행된 1라운드에서 68타를 친 임태영은 2라운드에서도 68타를 적어내 36홀 합계 136타로 남자 15~18세 디비전 단독 선두를 달렸다.
한편, '유에스 키즈 골프 코리안 챔피언십'은 유에스 키즈 골프(U.S. Kids Golf)의 한국 첫 공식 대회로, 한국을 비롯해 미국·캐나다·필리핀·우간다 등 10여 개국에서 1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대회는 22일부터 24일까지 더헤븐CC에서 연령별 디비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13세 이상 디비전에는 세계아마추어골프랭킹(WAGR) 포인트도 반영된다.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