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틸팅포인트와 모바일 전략 게임 전문 개발사 에이엔게임즈는 양사가 공동 서비스 중인 SF 전략 시뮬레이션 ‘아스트로킹즈’의 서비스 8주년을 맞아 일본의 전설적인 애니메이션 ‘우주해적 캡틴 하록’과 대규모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우주해적 캡틴 하록’은 ‘은하철도 999’로 유명한 SF 만화의 거장 고(故) 마츠모토 레이지의 대표작이다. 자신의 신념을 위해 우주를 항해하는 해적 ‘하록’의 모험을 다룬 이 작품은 특유의 낭만적인 서사와 철학적 메시지로 전 세계적인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4월 22일부터 5월 20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기존에 호평받았던 8종의 영웅과 상징적인 기함 ‘아르카디아’ 외에도, 더욱 강력해진 성능의 신규 컬래버 영웅 3종과 신규 기함 1종이 추가되어 전략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특히 8주년을 기념해 파격 혜택을 준비했다. 컬래보 기간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사령관은 이벤트 참여를 통해 한정 S급 영웅과 캡틴 하록의 전용 기함 ‘아르카디아’를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성장 지원을 위한 특별 쿠폰 3종(SPACEPIRATE, CAPTAIN, HARLOCK)도 함께 공개됐다. 유저들은 해당 쿠폰을 사용해 전력 강화에 필요한 다양한 보상을 즉시 수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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