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넥슨 샌드박스형 창작 플랫폼 ‘메이플스토리 월드’가 국내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해 ‘월드코인 페스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2년간 플랫폼의 성장을 이끈 이용자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5월 14일까지 인기 월드 14종이 참여하는 ‘월드코인 팡팡 릴레이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주요 월드는 ‘메이플랜드’, ‘아르테일’, ‘큐플레이 아카이브’, ‘픽트라 몬스터’ 등이다. 이용자들은 매주 지정된 월드에 방문해 미션을 수행하면 미션당 200 월드코인을 획득할 수 있다.
정식 출시 전의 독창적인 월드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메월드 실험실’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5월 7일까지 ▲메이플 블록버스터 ▲찍거나 죽거나 ▲인피니티 라이즈 등 오리지널 월드 3종을 플레이하고 미션을 완료하면 월드코인을 얻을 수 있는 추첨권을 지급한다.
지난 2024년 4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메이플스토리 월드’는 넥슨의 대표 IP인 ‘메이플스토리’의 리소스를 활용해 누구나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플랫폼이다. 2025년 기준 전 세계 누적 이용자 700만 명을 돌파했으며, 크리에이터 연간 수익 502억 원을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창작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넥슨 관계자는 “이용자와 크리에이터가 함께 만들어온 지난 2년의 성과를 기념하고자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플랫폼과 창작자가 상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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