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안동=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경찰의 꽃'으로 불리는 총경 승진 임용자가 대구와 경북에서 6명이 내정됐다.
23일 경찰청이 발표한 올해 총경 승진 임용 예정자 명단에 대구경찰청 3명, 경북경찰청 3명이 포함됐다.
경북경찰청 승진자는 박철민 홍보계장, 정선중 경비경호계장, 한재웅 정보상황계장이다.
박 계장은 경찰대(16기) 출신으로 2016년 경정으로 승진했다.
정 계장은 학사 경장으로 입문해 2016년 경정으로, 한 계장은 간부후보(47) 출신으로 2017년 경정으로 임용됐다.
대구경찰청은 김천우 홍보계장, 이대헌 수사2계장, 최홍열 지역경찰계장이 인사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 계장과 이 계장은 각 경찰대(17기·16기), 최 계장은 1998년 임용된 순경 출신이다.
이들 셋 모두 2016년 경정으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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