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체육회 임직원들이 22일 지역 업체 8곳과 업무 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전서구체육회 제공)
대전 서구체육회는 22일 지역 업체와 손잡고 체육인 복지 증진과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서구체육회는 이날 체육회 세미나실에서 ▲디에르치과 ▲청정고사리·백년화로 ▲M마트 ▲M1정비검사소 ▲하나스포츠 ▲태극스포츠 ▲월평JS 주짓수 ▲더소 울댄스 스튜디오 등 8개 업체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서구 체육인 가족 2만 명은 상시 할인 및 특별 우대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성준 서구체육회장은 "이번 협약은 체육인들의 복지를 높이고 지역 상권을 살리는 상생의 첫걸음"이라며 "2만 회원들과 함께 지역 업체 이용에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정성 디에르치과 원장은 "지역 체육인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심효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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