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정용 기자] 삼립이 쑥과 당근을 활용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삼립은 ‘보름달 쑥임자’와 ‘보름달 당근당근’ 2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보름달 쑥임자’는 쑥 케익시트 사이에 흑임자 크림을 더했다. ‘보름달 당근당근’은 캐릭터 ‘보름이’가 토끼라는 점을 착안해 당근을 활용한 케익 시트에 견과류 토핑과 크림치즈를 넣었다.
신제품은 전국 편의점과 마트, 슈퍼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출시 50주년을 맞이한 보름달은 최근 잘파세대(Z세대+알파세대)와의 접점 강화를 위해 ‘행운을 담은 보름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삼립 관계자는 “보름달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을 선보였다”며 “출시 50주년을 맞아 잘파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제품과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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