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플래닛 대표, 美 ‘비트코인 2026’ 연단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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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플래닛 대표, 美 ‘비트코인 2026’ 연단 선다

한스경제 2026-04-23 16:14: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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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전시현 기자 | 비트플래닛은 이성훈 대표가 오는 27~2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에서 열리는 글로벌 행사 ‘비트코인 2026’에 연사로 참여한다고 23일 밝혔다. 행사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5000개 이상 기업, 500명 이상 연사, 300개 이상 후원사가 참여하는 대형 비트코인 콘퍼런스다.  

행사 공식 페이지에는 ‘Paul Lee, CEO, Bitplanet’가 28일 ‘무엇이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을 성공으로 이끄는가(What Makes a Bitcoin Treasury Company Successful?)’ 세션 패널로 등록돼 있다. 이 세션은 제이슨 팡 소라벤처스 창립자가 사회를 맡고, 아만다 파비아노 나카모토 최고운영책임자(COO)가 함께 참여하는 것으로 안내됐다. 주최 측은 이 세션에 대해 “성공적인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은 단순한 비트코인 보유를 넘어 전략적 운용과 시장 대응, 기술, 원칙이 필요하다”고 소개했다.  

비트플래닛은 이번 무대에서 자사가 추진 중인 ‘운영형 DAT(Digital Asset Treasury)’ 모델을 설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모델은 비트코인을 사들여 쌓아두는 방식에 그치지 않고, 비트코인 채굴과 GPU 유통, AI 데이터센터 등 사업에서 나온 현금흐름을 디지털 자산 재무전략에 연결하는 구조다.

이번 행사에는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창립자 겸 이사회 의장, 폴 앳킨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 에릭 트럼프 아메리칸 비트코인 공동 창립자 겸 최고전략책임자(CSO), 프레드 틸 마라홀딩스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 등도 연사로 이름을 올렸다. 비트플래닛으로선 자사 전략을 글로벌 비트코인 업계와 투자자들 앞에서 직접 설명할 기회를 잡은 셈이다.  

비트플래닛은 이번 행사에서 운영형 DAT 전략과 함께 공시, 내부통제, 투명성 등 규제 요건을 고려한 운영 체계도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이를 계기로 해외 협력 기회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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