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하이저가 트레바리와 언더시티가 공동 기획한 독서 파티 리딩시티에 파트너로 참여한다. 행사 현장에서는 신제품 HD 480 PRO 청음존과 럭키드로우가 운영되며, 음악과 독서를 결합한 몰입형 문화 프로그램 속에서 브랜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Sennheiser is joining Reading City, a reading party co-created by Trevari and UNDERCITY. The event will feature a listening zone for the new HD 480 PRO and a lucky draw, offering visitors a brand experience within an immersive format that blends music and reading.
독일 오디오 브랜드 젠하이저가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와 성수동 언더시티가 공동 기획한 독서 파티 리딩시티에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리딩시티는 26일 오후 1시부터 진행된다. 트레바리가 선정한 책을 전자음악과 함께 감상하는 형태의 프로그램으로, 음악과 독서가 결합된 새로운 몰입 경험을 제시하는 행사다.
젠하이저는 행사 현장에서 신제품 HD 480 PRO를 국내 처음으로 청음할 수 있는 체험존을 운영할 예정이다. HD 480 PRO는 밀폐형 헤드폰으로, 차음성과 저음 재생, 균형 잡힌 주파수 응답을 바탕으로 정밀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제품이다.
행사장에서는 럭키드로우도 함께 진행된다. 경품으로는 헤드폰 HD 25와 무선 마이크 프로파일 와이어리스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행사가 열리는 언더시티는 최첨단 음악과 현대적 문화 트렌드를 결합한 공간으로, 베를린 클럽 공간 설계에서 영감을 받은 사운드 밸런싱을 적용한 곳이다.
젠하이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사운드를 통한 몰입 경험을 독서 활동으로 확장하고, 문화적 감수성이 높은 소비자와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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